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캠코, 도내 총 33억원 규모 총 65건 공매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캠코, 본부장 강희종)는 21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전라북도 소재 재산 약 33억원 규모, 총 65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주요 공매 물건은 전의 경우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183-6 (관리번호: 2018-00626-001)이 매룰로 나왔다.

면적은 727㎡이며 감정가격은 9,000만원이고 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의 80%인 7,270만원이다.

근린생활시설은 군산시 나운동 124-4 외 1필지 롯데시네마 제비동 제지층 제비106호 ,제비107호(관리번호: 2018-00923-001)에 대한 공매가 진행된다. ·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화려한 무대도 좋지만”⋯2년째 인구 감소 지역 찾는 전주 청년들

사회일반과적·과속 탓?…잇따른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

산업·기업비싼 나프타 ‘장기화’···도내 산업계 ‘벼랑끝’

정치일반李 대통령 “핵잠 건조·전작권 회복…자주국방 완성의 핵심”

정치일반김관영 무소속 후보, 민생경제 회복 미래 성장축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