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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지역사회 상생 기획 행사 추진"

전주롯데백화점, 도내 고등학생 핸드메이드 작품 판매전

▲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6층 이벤트 홀에서 도내 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생산하고 기획한 작품들을 판매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조환섭)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6층 이벤트 홀에서 도내 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생산하고 기획한 작품들을 판매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산학 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참가 학교는 군산기계공고 학교기업인 ‘우토리’와 임실의 한국치즈과학고등학교의 ‘꿈트는 치즈N스쿨’, 남원 지역전통산업인 옻칠공예, 목공예 전통문화계승을 위해 설립된 남원 용성고등학교 ‘나무소리’등이다.

 

롯데백화점 전주점 조환섭 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의 성장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상생활동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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