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선거 표밭현장] 서동석 군산시장 후보 "공직사회 탕평인사"

서동석(무소속) 군산시장 후보가 공직사회의 투명성 확보와 인사의 공평성 등을 위해 ‘탕평인사’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행정의 근간은 일선 공무원들로 유능하고 능력 있는 인재의 발굴과 적재적소에 배치 운영이야말로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지름길"이라며 “공무원이 인정받고 학연·지연·혈연 등 인사적폐를 허무는 탕평인사로 투명한 공직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의 인사시스템은 진급을 위해 시장만 바라보게는 불합리한 인사가 되풀이되고 있다“며 "이로 인한 발생하는 인사 불만 해소와 소수직렬의 인사적체를 탕평인사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인사권한을 가진 인사위원회의 정성·정량 평가를 강화하는 등 인사위원회가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해 투명한 인사를 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