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더민주 백영규 전주시의원 후보 "주민공동체 조례 제정"

더불어민주당 백영규 전주 가선거구 시의원 후보(완산동·중앙동·중화산동)는 4일 “주민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화산동 도서관의 조속 완공과 중화산권역 복합문화관 건립, 안전한 등하교길과 5분안 생활문화시설 등의 사업의 공약을 내놨다.

 

이와 함께 백 후보는 한옥마을 관광효과를 완산동, 중앙동, 중화산동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완산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과 전라감영 재창조 복원, 전주동학농민혁명 조성사업 추진도 약속했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