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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표밭현장] 이학수 정읍시장 후보 촛불유세서 지지 호소

무소속 이학수 정읍시장 후보는 지난 6일 중앙로 명동의류 사거리에서 촛불유세를 갖고“짓밟힌 정읍의 자존심과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촛불유세에는 배우 김성환씨가 사회를 맞고 아나운서 임성민씨, 배우 박철호씨가 참여한 가운데 주최측 추산 1500여명의 시민과 지지자들이 참여했다.

 

지정 찬조연설자들은“이학수 후보만이 현재 정읍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타파하고, 정읍발전을 이룩해 낼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정읍의 ‘굽은 소나무’로 살아왔지만 우물안의 개구리가 아니다”며“지난 8년간의 도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함께 정읍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유세종료 후 선거운동원들은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하고, 주변 정리를 실시해 성숙한 선거문화를 보여줬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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