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스타항공, 케이터링센터 확장·이전 기내 면세품·서비스 물품 보관…보안설비도 강화

▲ 이스타항공은 노선 확대와 기내 서비스강화를 위해 케이터링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스타항공은 노선 확대와 기내 서비스강화를 위해 케이터링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케이터링센터는 이스타항공의 기내 면세품, 기내 서비스물품 등을 보관, 운영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곳이다. 이스타항공은 최근 신규취항 노선 확대와 증가하는 기내서비스 수요에 대비해 시설 확장을 결정했다.

 

인천국제공항 물류단지 내에 위치한 이스타항공 케이터링센터는 1650㎡ 규모로 제품의 관리와 보관이 용이하고록 창고 규모를 확장했다.

 

기내반입물품을 관리하는 곳인 만큼 출입통제 시스템, 적외선 감지기 등 보안설비도 대폭 강화했다.

 

직원휴게실, 락카룸, 교육장 등을 신설해 케이터링팀 직원들의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이스타항공의 케이터링 서비스는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유일하게 외부용역이 아닌 자체 정규직 인력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최근 기내 서비스를 확대함에 따라 고객들의 기내에서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기내식의 경우, 지난달 사전주문 기내식 서비스 리뉴얼을 통해 기존 메뉴에 5가지 신메뉴를 더해 총 18종의 기내식을 판매하고 있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교사·교장·노조위원장까지 비밀방 가담…교육감 선거 뒤흔든 ‘천사랑’ 파문

문화일반157억 투입 전북문학예술인회관 개관 눈앞… ‘외형’이어 ‘내실’ 다지기 과제

전주“화려한 무대도 좋지만”⋯2년째 인구 감소 지역 찾는 전주 청년들

사회일반과적·과속 탓?…잇따른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

산업·기업나프타 가격 고공행진 '언제까지'···도내 산업계 ‘벼랑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