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우정청, 직원 정신건강 교육

전북지방우정청(청장 김성칠)은 지난 26일 정읍우체국 회의실에서 김재평 국장 등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정읍시정신건강복지센터 김재원 센터장을 강사로 초청해 스트레스와 우울감 척도를 측정할 수 있는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대민업무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우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와 우울장애, 수면장애 등을 예방하기 위한 특강순으로 진행됐다.

 

김성칠 청장은 “오늘 교육을 계기로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과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NIE] 풀뿌리 민주주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피니언[사설] 혼탁한 지방선거, 유권자가 눈을 부릅떠야

오피니언[사설] 완주 오성한옥마을, ‘K-풍류’의 중심으로 가꿔나가자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봄동 비빔밥-한유준 진안조림초등학교 4학년

오피니언IOC 개혁의 분수령, 전주 올림픽은 ‘플랫폼형’으로 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