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고구마 선별장서 불 1억 5000만원 피해

2일 오전 5시 16분께 김제시 백학동 한 고구마 선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선별장 건물 445㎡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억5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