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소성모 상호금융 대표이사, 도내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3일 소성모 상호금융 대표이사가 제7호 태풍 북상에 따른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에 의한 피해의 신속한 복구 및 재해 취약지구 점검을 위해 전북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소 대표이사는 유재도 본부장, 심민섭 남원시지부장, 박기열 남원농협 조합장과 함께 최근 집중호우로 농수로 범람 및 빗물유입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남원시 보절면 양계농장을 찾아 축산인을 위로하고 현장의견을 수렴했다. 소성모 대표이사는 “제7호 태풍이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강한 바람과 비가 예상된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농업인 안전과 농업관련 시설에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NIE] 풀뿌리 민주주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피니언[사설] 혼탁한 지방선거, 유권자가 눈을 부릅떠야

오피니언[사설] 완주 오성한옥마을, ‘K-풍류’의 중심으로 가꿔나가자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봄동 비빔밥-한유준 진안조림초등학교 4학년

오피니언IOC 개혁의 분수령, 전주 올림픽은 ‘플랫폼형’으로 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