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자파 변형카메라 집중 단속 과기부 전주전파관리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주전파관리소(소장 박태영)는 이달 4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전파법상 적합성평가를 받지 않은 변형카메라의 유통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이번 조치는 최근 불법 촬영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여름철 불법촬영 원인을 미리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전파관리소는 도내 전자상가 밀집지역과 온라인 마켓 등을 대상으로 미 인증 변형카메라 유통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불법 촬영범죄에 악용될 소지가 높은 전자파 미인증 변형카메라의 제조와 수입 등 유통행위의 근본적인 차단을 위해 경찰과의 합동단속도 추진한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교사·교장·노조위원장까지 비밀방 가담…교육감 선거 뒤흔든 ‘천사랑’ 파문

문화일반157억 투입 전북문학예술인회관 개관 눈앞… ‘외형’이어 ‘내실’ 다지기 과제

전주“화려한 무대도 좋지만”⋯2년째 인구 감소 지역 찾는 전주 청년들

사회일반과적·과속 탓?…잇따른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

산업·기업나프타 가격 고공행진 '언제까지'···도내 산업계 ‘벼랑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