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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상공회의소, 근로시간 단축 대응전략 설명회

▲ 전주상공회의소는 5일 7층 대회의실에서 150여명의 기업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52시간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인사노무관리 대응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전주상공회의소는 5일 7층 대회의실에서 150여명의 기업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52시간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인사노무관리 대응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7월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될 ‘주 52시간 근로’ 에 대비해 지역기업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근로시간 단축과 노무관리(법률 이슈 중심)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인사제도 운영 △일하는 방식개선과 변화관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제도 시행에 따른 기업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근로시간 52시간’에 대한 해석과 휴일 및 연장근로시 임금 계산방법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앞으로 전주상공회의소에서는 기업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면과제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지역기업의 기업활동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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