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중기중앙회, 단체표준 정비작업

중소기업중앙회는 대대적인 단체표준 정비작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우선 사문화된 단체표준 346종을 폐지한다.

 

법정민간표준인 단체표준에 대한 대규모 정비작업은 지난 1993년 단체표준 제도가 도입된 이후 25년 만이다.

 

중기중앙회는 2016년부터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단체표준 관련 업무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중기중앙회는 올해 초부터 단체표준을 운용하는 140개 단체에 현행 기술수준에 맞지 않거나 활용도가 거의 없는 표준에 대해 적부(適否)확인 절차를 진행해 개정 또는 폐지하도록 독려해 왔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교사·교장·노조위원장까지 비밀방 가담…교육감 선거 뒤흔든 ‘천사랑’ 파문

문화일반157억 투입 전북문학예술인회관 개관 눈앞… ‘외형’이어 ‘내실’ 다지기 과제

전주“화려한 무대도 좋지만”⋯2년째 인구 감소 지역 찾는 전주 청년들

사회일반과적·과속 탓?…잇따른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

산업·기업나프타 가격 고공행진 '언제까지'···도내 산업계 ‘벼랑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