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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지역상생 실천 군산 방문…관광 활성화 앞장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전북혁신도시 지역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전북지역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공단을 이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15일 광복절을 맞아 시간여행을 테마로 군산시를 찾았다.

이번 행사는 공단 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Work and Life Balance·워라밸)을 추구할 수 있도록 여가 생활을 지원하는 한편 2018년 3월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군산시 관광산업에 보탬이 되고자 기획됐다.

이날 여행에 나선 직원들은 전주시 만성동 공단 본부에서 출발 문화해설사와 함께 출발했다.

이들은 선유도와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간직한 시간여행마을에서 근대문화유산을 둘러봤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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