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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파티마신협 어린이 금융체험교실

전주파티마신협 (이사장 유병환)은 어린이금융체험교실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산지역아동센터 맺은 ‘협동경제 멘토링’ 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금융교육과 함께 부안청자박물관에서 도자기 만들기를 체험했다. 이어 대전화폐박물관에서는 돈의 역사에 대해 공부했다.

행사를 진행한 전주파티마신협 양춘제 상임이사는 “도내 어린이들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개발에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협 협동경제 멘토링’은 전국의 신협 직원들이 인근 지역아동센터의 멘토 역할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이 사업을 3년 연속 공동추진하고 있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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