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 ‘안전사회로의 도약을 위한 유해화학물질 관리’ 심포지엄

환경부 지정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회장 최계운)는 9월 19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안전사회로의 도약을 위한 유해화학물질 관리’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화학물질의 안전한 사용과 관리를 위한 범국민적 협력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위한 녹색환경지원센터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자유한국당 이장우 의원이 주최하고,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15개 녹색환경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환경부가 후원한다.

이날 행사에는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 최계운 회장의 개회사, 자유한국당 이장우 의원의 환영사, 환경부의 박천규 차관의 축사로 개회식이 진행되며, 15개 녹색환경지원센터를 총괄하고 있는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장 최계운 교수(인천대)가 개회사에서 화학물질 사고 예방을 위해 국회와 정부, 사용자 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적극적인 노력도 동반되어야 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화학물질의 정부정책을 담당하는 환경부와 화학물질 관리를 수행하는 화학물질안전원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실무 책임자들의 ‘주제발표’와 화학물질 전문가들의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교사·교장·노조위원장까지 비밀방 가담…교육감 선거 뒤흔든 ‘천사랑’ 파문

문화일반157억 투입 전북문학예술인회관 개관 눈앞… ‘외형’이어 ‘내실’ 다지기 과제

전주“화려한 무대도 좋지만”⋯2년째 인구 감소 지역 찾는 전주 청년들

사회일반과적·과속 탓?…잇따른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

산업·기업나프타 가격 고공행진 '언제까지'···도내 산업계 ‘벼랑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