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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조촌새마을금고, 추석맞이 사랑의 좀도리운동 행사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 소재 조촌새마을금고(이사장 이선호)는 18일 추석맞이 사랑의 좀도리운동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조촌새마을금고는 조촌동, 동산동 관내의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의 어려운 이웃에게 좀도리 쌀600kg(햅쌀20kg, 30개)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조촌새마을금고 2층 회의실에서 송권태 조촌동장, 서봉오 동산동장과 조촌새마을금고 임원들이 함께 해 자리를 더욱 빛내 주었다.

조촌새마을금고는 1998년부터 현재까지 좀도리쌀 2만5430kg(40kg, 636가마니)을 관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차상위계층, 경로당 등에 지원해왔다.

조촌새마을금고 이선호 이사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소외계층을 위한 지역환원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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