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TP, 일본 기업과 기술교류 계약 체결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원장 강신재)는 도내 기업과 일본 기업의 기술이전과 제품수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도내기업 ㈜에니에스(탄소필름)와 일본기업 ㈜쯔카사후즈는 연간 2억 원 규모의 기술거래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원광대학교 산학협력단 또한 전북테크노파크의 도움을 받아 ㈜쯔카사후즈에 우수기술 노하우 기술이전 계약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들은 내년에 열릴 한-일 경제인 교류회를 개최하는 데 있어 적극 협조할 방침이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진안웃음꽃 속 ‘백세 잔치’…진안 개실마을, 두 어르신 장수에 축제 분위기

부안목련꽃 아래서 하나 된 주민과 관광객…부안향교지구 ‘목련꽃 작은 음악회’

전북현대“암흑기마저 소중한 역사”…'전북현대 클럽 뮤지엄' 문 열었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