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전 김제지사, 대한노인회 초청 전력산업 시찰

한전 전북지역본부 정은호 본부장은 지난 14일 한전 김제지사(지사장 안용진)가 대한노인회 김제시지회(회장 이종선)와 함께 전력산업 현장을 다녀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찰은 대한노인회 김제시지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영광의 한빛원자력발전소와 인근 명소를 탐방했다.

이날 안용진 지사장은“오늘 행사는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함께 해 준 대한노인회 회원 여러분들에게 전력산업에 대한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생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말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157억 투입한 전북문학예술인회관 개관 눈앞… ‘외형’이어 ‘내실’ 다지기 과제

전주“화려한 무대도 좋지만”⋯2년째 인구 감소 지역 찾는 전주 청년들

사회일반과적·과속 탓?…잇따른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

산업·기업비싼 나프타 ‘장기화’···도내 산업계 ‘벼랑끝’

정치일반李 대통령 “핵잠 건조·전작권 회복…자주국방 완성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