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개발공사, 투자심의위원 추가 위촉

전북개발공사(사장 고재찬)는 투자사업심의위원회의 전문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 외부위원 5명을 추가 위촉해 내부위원 10명, 외부위원 10명으로 확대 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임대주택 건립사업과 함께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등 신규사업 다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 주택·신재생에너지·경제·회계 등 4개 분야에 학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추가 위촉했다.

특히, 여성의 참여율 제고 및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여성 전문가 4명을 새로 위촉하여 여성위원 비중을 40%까지 늘렸다.

임명된 위원들은 공사 투자사업심의위원회 운영내규에 따라 신규투자사업의 기본구상 타당성, 원가 분석, 시장전망 분석 등에 대한 심의를 맡게 될 예정이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진안웃음꽃 속 ‘백세 잔치’…진안 개실마을, 두 어르신 장수에 축제 분위기

부안목련꽃 아래서 하나 된 주민과 관광객…부안향교지구 ‘목련꽃 작은 음악회’

전북현대“암흑기마저 소중한 역사”…'전북현대 클럽 뮤지엄' 문 열었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