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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매출채권보험 가입 상담·접수

지원금 한도 소진될 때까지
업체당 최대 100만원 지원

전북도는 매출채권보험 지원금 한도가 소진될 때까지 가입 상담 및 접수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채권보험은 신용보증기금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위탁을 받아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공적보험이다.

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납품·외상 판매하고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발생하는 손실액의 최대 80%까지 신용보증기금이 보상하하는 제도다.

앞서 전북도는 4000만원을 신용보증기금에 지원했다. 해당 기업이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할 경우 업체당 최대 100만원 한도로 보험료의 50%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등록증 기준 전북의 제조업 중소기업이다.

나석훈 전북도 일자리경제국장은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들의 거래 안정 확보를 위한 안정장치”라며 “도내 기업의 경영 안정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신용보증기금 영업점이나 전주보험팀(063-230-259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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