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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도내 40억 규모 총 85건 공매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캠코, 본부장 전한석)는 30일 오전 10시부터 10월 2일 오후 5시 까지 전라북도 소재 재산 약 40억 원 규모, 총 85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주요 물건으로는 답의 경우 완주군 봉동읍 장기리 272-2 (관리번호: 2018-11595-001)에 소재한 132만 4000㎡ 면적의 답이 관심을 끌고 있다. 감정가격은 2억 4300만원, 매각 예정가격은 2억 1900만원 (감정가대비 90%)이고 봉등읍 장기리 ‘한길요양병원’ 서측 소재하며, 인근에 아파트단지 및 빌라, 나지 등이 혼재한 지역이다.

근린생활시설은 익산시 영등동 303-7 제3층 제303호 (관리번호: 2019-05757-001)로 면적은 대(지분) 602.577㎡, 건물 923.480㎡이며 감정가격은 10억 6200만원, 매각 예정가격은 9억 5500만원 (감정가대비 90%)이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며 물건의 입찰 일정에 맞춰 온비드(On-Bid)에 입찰서(입찰보증금 납부 포함)를 제출하면 입찰이 완료된다. 공매 입찰 결과는 10월 4일 오전 11시 이후부터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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