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운동용 매트 생산 다오코리아, 김제 지평선산단에 38억 투자

운동용 매트를 생산하는 다오코리아가 김제시 지평선산업단지에 공장을 짓기로 하고 2일 투자 협약식을 했다.

다오코리아는 38억원을 들여 지평선산업단지 6568㎡ 부지에 공장을 신설하기로 했다.

참기름과 장류를 생산하는 참고을도 지평선산업단지 6611㎡ 부지에 공장을 증축하기로 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투자에 감사한다”며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평선산단 투자를 결정한 전영천 다오코리아 대표이사는 “국내는 물론, 국제경기에 쓰이는 운동용 매트를 제대로 만들어서 전북 기업으로서 명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부안부안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공영주차장 시범·무료 운영

부안권익현 부안군수,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유치 ‘군민 뜻’ 정부에 공식 전달

정치일반룰라 브라질 대통령, 22∼24일 국빈 방한…23일 李대통령과 정상회담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완주군민 대승적 통합 결단을”...상생 기본소득 등 약속

문학·출판정읍 칠보 유무형 문화유산 백과사전⋯㈔정읍문화유산연구회, ‘하늘과 땅과 사람과’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