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상의, 취업난 해소 고용시장 안정 큰 기여

전주상공회의소(회장 이선홍)가 13일 지난해 다양한 일자리지원 사업을 추진한 결과 1084명의 취업을 알선하고 지원하는 등 취업난 해소와 고용시장 안정에 나름대로 기여를 하고 있다는 자체평가를 내놨다.

전주상의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취업성공패키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시행하는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 그리고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시니어인턴십 운영기관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을 알선·지원하고 있다.

특히 정부의 중점과제인 취업난 해소를 위한 모든 일자리지원 사업에서 배정인원보다 100%이상의 실적을 달성했다.

전주상의 관계자는 “일자리지원사업 신청단계에서부터 지원금 적립 및 만기시까지 자세한 상담과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를 통한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며 “기업과 참여인력과 불필요한 시간낭비를 줄이고 궁금증을 조기에 해소하는 등의 상호 신뢰를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부안부안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공영주차장 시범·무료 운영

부안권익현 부안군수,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유치 ‘군민 뜻’ 정부에 공식 전달

정치일반룰라 브라질 대통령, 22∼24일 국빈 방한…23일 李대통령과 정상회담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완주군민 대승적 통합 결단을”...상생 기본소득 등 약속

문학·출판정읍 칠보 유무형 문화유산 백과사전⋯㈔정읍문화유산연구회, ‘하늘과 땅과 사람과’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