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호남지방통계청, 2020년 경제통계 통합조사 실시

호남지방통계청(청장 이호석)은 지역 경제에 대한 구조와 분포, 경영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다음달 14일까지 전북·전남·광주·제주의 약 5만개 업체를 대상으로 2020년 경제통계 통합조사를 실시한다.

조사항목은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사업실적 등과 매장면적, 객실(석) 수, 연간 제품별 출하액 등 업종별 특성항목을 조사할 계획이다.

조사결과는 조사별로 올해 11월에서 내년 2월 사이에 공표 예정이며 산업별 구조변화, 산업연관표·국민소득추계, 일자리 창출 등과 관련된 정부의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평가, 연구기관·대학의 연구.분석 등에 활용된다.

이호석 청장은 “급변하는 경제·사회구조 변화에 대해 정부가 각종 경제정책을 올바르게 수립하기 위해서는 정확하게 작성된 통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