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농어촌공사 전북본부, 장마 대비 퇴적물 제거·배수장 점검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강환)가 장마대비 퇴적물 제거와 배수장 점검·정비로 장마대비 침수피해 예방에 나섰다.

8일 공사에 따르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전북도 관내 71개 배수장(배수장 51개소, 양배수장 13개소)에 대한 사전 점검 및 정비를 마쳤다.

또한 타 작물 재배단지와 시설하우스단지 등의 침수에 대비해 배수로(1348km) 퇴적물 제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도내 배수개선 사업지구의 수초제거를 위한 예산 7억 원을 추가지원 받아 상습침수지역의 배수로(35.8km) 퇴적물을 제거함으로써 다가오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의한 침수피해를 대비하고 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정용진, 스벅사태에 "진심으로 사죄···용서 구한다"

사건·사고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서 차량 3대 추돌⋯4명 부상

오피니언[사설] 도지사·교육감 선거운동, 헐뜯기 그만하라

오피니언[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 이번에는 반드시

오피니언줄서기와 세 과시, ‘지지 선언’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