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상진신협 사랑의 쌀 전달

전주상진신협(이사장 김동석)은 4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와 취약계층에게 써달라며, 백미 10Kg짜리 35포(시가 130만원 상당)를 전주시 중앙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전달한 쌀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주상진신협은 이번 “사랑의 쌀 전달” 이외에도 김장김치 담그기, 연탄 나눔, 이불전달, 장학사업 등 계절별·테마별로 적재적소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동석 이사장은 “이번 후원물품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신협이 되기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종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정용진, 스벅사태에 "진심으로 사죄···용서 구한다"

사건·사고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서 차량 3대 추돌⋯4명 부상

오피니언[사설] 도지사·교육감 선거운동, 헐뜯기 그만하라

오피니언[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 이번에는 반드시

오피니언줄서기와 세 과시, ‘지지 선언’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