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공장에서 스타리아 8000대 생산
현대자동차 고용안정위원회는 7일 오전 울산공장 본관에서 회의를 열고 진통 끝에 전주공장 물량문제 해결을 위한 스타리아 이관 합의를 이뤘다.
이날 합의를 통해 현대차 노사는 전주공장에서 스타리아 8000대를 생산하기로 결정했다.
합의로 버스 등을 생산하는 전주공장이 26년만에 처음으로 소형 상용차를 생산하게 됐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고창 대나무밭서 불⋯70대 밭주인 숨져
정치일반전북도 "전주·군산, 종량제 봉투 일시 품귀…전체 재고는 충분"
정치일반전주시장 '빅3 후보' 공약 격돌… 대변혁·재정혁신·청년 자립
정치일반자임추모공원 유족, 상여시위 "시설 이용제한 등에 행정 나서야"
사람들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2기 원우회장 이·취임식 개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