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은행, 부행장 임원 업무분장 마무리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올해 부행장급 임원진의 업무 분장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전북은행은 이번 임원 업무분장을 통해 신임 부행장 6명을 포함해 총 16명의 임원진의 주요 담당업무가 정해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 분장으로 신상균 상임감사위원은 감사부를 맡고, 이몽호 부행장은 카드사업본부를 담당하게 됐다.

김성철 부행장은 지난해에 이어 경영기획본부 및 자금본부와 여신지원본부를 맡으며이승국 부행장은 리스크관리본부, 박종춘 부행장은 디지털본부, 전연수 부행장은 IT본부를 도맡는다.

박종완 부행장은 투자금융본부, 이태희 부행장은 준법감시인, 김경진 부행장은 2영업본부, 권오진 부행장은 영업전략본부를 맡게 됐다.

이태수 부행장은 3영업본부 및 중부영업본부, 방극봉 부행장은 경영지원본부 및 신탁본부, 김영민 부행장은 1영업본부를 담당하게 됐다.

이병대 부행장은 데이터본부 및 언택트영업본부, 김선화 부행장은 CCO(금융소비자보호부), 이강현 부행장은 CISO(정보보호부)를 도맡는다.

김영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237명 공개채용

교육일반전주기전대학, 한·중·일 전문가와 ‘AI 치유농업’ 학술대회

교육일반우석대 이고운·박찬이 학생 골드챔프 선정, 1000만 장학금

문화일반전주세계소리축제 새 집행위원장에 김정수 전주대교수 선임

사람들홍력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