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짤막]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1930 군산상점' 전시회 개최

image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이 오는 4월 30일까지 1930년 당시의 군산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의 8번째 특별 기획전으로 주제는 1930 군산상점이다.

1930 군산상점 전시회에는 미나카이 백화점 군산지점 엽서, 전단, 1935년 군산부의 지명과 67개 상점 정보가 담긴 군산지번입시가도 등 일제강점기 군산의 상업과 생활상을 보여 주는 자료가 전시돼 있다.

한편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은 군산시간여행 마을 내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일제의 강점과 지배의 실상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

박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