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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진모터스,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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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진모터스(이하 진모터스)가 전주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

지난 달 28일부터 오는 7일까지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는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로 200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3회를 맞았다.

진모터스는 2016년부터 다큐멘터리 부문 시상금뿐만 아니라 해마다 공식 의전 차량을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으로 지원해 왔는데,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는 미래지향적이며 우아한 디자인, 최고 수준의 안전 사양으로 무장한 EQS차량이 돋보였다.

EQS 외에도 S-Class 등 메르세데스-벤츠의 다양한 차종이 영화제 관계자들의 개막식 레드카펫 의전 등에 활용되며 영화제의 뜨거운 열기와 함께 자연스럽게 녹아 들었다.

전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진모터스는 2004년 설립돼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모토처럼 모든 임직원이 최고의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모터스 이용길 대표이사는 "현재 전주와 군산에 메르세데스-벤츠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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