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분임 작가가 30일까지 청목갤러리에서 '자연의 소리-자유를 품다'를 연다.
수채화, 펜화, 아크릴화, 누드크로키, 혼합매체 작품 등 총 44점이 전시되고 있다. 자연 풍경, 꽃, 자작나무 숲, 인체 등을 주요 모티브로 작업했다. 자연과 삶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순간을 구현했다.
김분임 작가는 "나의 작업의 근간은 '삶의 행복한 조율'이다. 풍경과 사색을 통하여 조용하고 근원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