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지방조달청(청장 이주현)은 7일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완주군 소양면 ‘은혜의 동산’을 방문, 격려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은혜의 동산은 20여명의 지체·뇌병변 장애인들을 보호하고 있는 사회복지단체다.
이주현 청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 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취약계층에 대한 따뜻한 손길과 배려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기고] 전북 등 3특 지역 파격 지원책 절실하다
전북현대전북현대 U18 전국 고교 축구 ‘최정상’⋯문체부장관배 대회 우승
전주“설 연휴 교통편의 제공‧교통혼잡 해소 추진”
전시·공연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전시·공연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