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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농협, 전북여성단체협의회와 팜스테이마을 홍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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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향기 가득한 10월, 전북팜스테이마을로 놀러오세요’

전북여성단체협의회(회장 온정이)와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지난 15일 전라북도 사랑나눔잔치가 열린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전북팜스테이마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방역단계가 완화되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오랫동안 침체되어 있던 농촌관광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농협 임직원은 행사장을 찾은 도민들에게 전북팜스테이마을 리플렛을 나누어주며 홍보활동을 펼쳤다.

정재호 본부장은 “팜스테이마을은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농업·농촌의 소중함에 대해 느낄 수 있는 곳이다”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가족이 머물고 싶은 팜스테이마을을 육성해 농촌의 지속가능성과 농업의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이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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