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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부동산원 전주지사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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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전주지사(지사장 강신만)는 13일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인지역생활지원센터를 방문, 이웃과 함께하는 설맞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전주지사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주지역 중증장애인 지역생활지원센터 등 2곳에 총 100포의 쌀을 전달했다.

‘한국부동산원 설맞이 사랑의 쌀 전달’을 통해 전국 30개 지사에서 5,600여 포의 쌀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2011년부터 설·추석에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을 지속 전달하고 있으며,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 32개소 대상 아동 교육물품(2000만원 상당)지원, △지역아동센터 및 쪽방촌 거주민을 위한 식료품 박스 전달사업 ‘REB사랑의 희망박스’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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