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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지방조달청장, 혁신제품 지정 업체‘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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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용 전북지방조달청은 14일 혁신제품 지정 업체인 익산 현대농기계(대표 박옥란)를 방문하고 생산 현장을 둘러본 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2021년도 혁신제품‘우수연구개발제품[패스트 트랙1]’으로 지정된 현대농기계의 ‘일관작업이 가능한 수집형 마늘수확기’는 트랙터 부착형 견인식 수확기로서 작물을 굴취․이송․선별․수집까지 한번에 가능하며, 국내 최초로 이송부 체인과 선별부 체인이 고무로 코팅이 돼 작물의 손상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혁신제품이란 국가가 우수연구개발 성공제품, 상용화 전 시제품, 기타 기술인정 혁신제품을 정부에서 시범사용 및 판로를 지원하는 제도로, 혁신제품 지정 후 3년 동안 수의계약(국가계약법 시행령 제26조 및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25조)이 가능하다.

정길용 전북지방조달청장은 “기술력 있는 혁신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을 발판으로 지속 성장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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