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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지방조달청장, 혁신제품 지정 업체‘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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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정길용 전북조달청장(가운데)이 다오코리아를 방문, 전영천 대표로부터 제품 설명을 듣고있다./사진=전북지방조달청

전북지방조달청(청장 정길용)은 28일 혁신시제품 판로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조달현장 규제혁신 사항 안내 등을 위해  다오코리아(대표 전영천, 전주시 소재)를 방문했다.

전주에 기반을 둔 다오코리아는 지난  2022년도 4차 혁신시제품으로 지정됐으며 이 회사의 ‘폐 플라스틱 재활용 섬유와 무가교제의 친환경 운동용 안전 매트’는 세계 최초로 폐플라스틱 재활용 섬유를 사용한 충격보호재 매트로 유독가스가 적고 보온성, 흡음성, 난연성, 무독성 등 기능면에서 환경 친화적인 소재의 제품이다.

혁신시제품은 조달청에서 공공서비스 개선에 적용할 상용화 이전 단계의 혁신제품을 제안받아 공공성과 사회적 가치, 혁신성, 시장성 등을 평가해 지정한 제품으로, 혁신제품 지정 후 3년 동안 수의계약이(국가계약법 시행령 제26조 및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25조) 가능하다.

정길용 전북조달청장은 “조달업체의 판로지원 방안과 조달현장에서 느끼는 규제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고, 지역업체가 공공조달시장을 통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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