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난 24일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이하 한광연)에서 주관한 정책세미나에 참석했다.
서울시 예술청에서 진행된 이번 정책세미나에서 한광연은 ‘지역문화재단의 현황 분석 및 변화방향 연구’ 결과에 대한 브리핑과 ‘지역문화데이터 댐’ 구축 등의 5가지 변화과제를 제시했다.
한광연 관계자는 “지역문화재단들의 역할이 발전적으로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정책융합역량 강화를 통한 지역사회 가치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순창“저를 뽑아달라”…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
익산익산시 “종량제봉투 1인당 5장씩만”...사재기 차단 '구매 제한' 권고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