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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휴비스, 현장 에너지 다이어트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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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스, 자체 에너지 다이어트 캠페인 포스터/사진 제공=휴비스

휴비스가 세계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현장 에너지 다이어트 캠페인을 시행한다.

캠페인은 2050 탄소중립 마스터 플랜의 세부 실행 방안 중 하나로 온실가스 감축 전략을 수립하고 세부 실행 계획 및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모색해 2050년에는 완전한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계획됐다.

휴비스는 올해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783건 제안 중 우수 아이디어 12개를 선정했다. 생산 현장에서 자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직접 제시한 아이디어로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에 참여하겠다는 목표다.

휴비스 관계자는 "지난해 전주공장 내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연간 약 261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수소연료전지 등 대체 청정 에너지원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기존 노후 설비 교체와 전기 지게차 도입, 저탄소 운송 혁신 등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실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휴비스는 매년 환경보호단체와의 연계를 통한 전주공장 인근 청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전주시가 주관하는 생태교통 출퇴근 챌린지 운동에 참여하는 등 대내외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3% 감축하고 2050년에는 실질적인 넷 제로(Net-Zero)를 달성할 계획이다.

박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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