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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호남지방통계청, 지역통계발전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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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방통계청이 지난 27일 광주 라마다 충장호텔에서 호남지방통계청 및 호남권(광주, 전북, 전남, 제주) 지자체 32개 기관의 지역통계 업무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남권 지역통계발전토론회를 개최했다.

강영민 호남지방통계청장 직무대리는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는 지방소멸 및 인구절벽, 지식정보사회 도래, 지역경기 둔화 등 사회․경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하고, 정확하며, 시의성 있는 지역통계 활성화 및 발전방향 마련이 시급하다"며 "호남권 내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 구축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지역통계 현안과 관련한 기관 간 협의사항으로는 2024년 기관 업무계획으로 추진할 통계작성 대행, 맞춤형 기획보도, 품질관리․통계조정,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 등에 대한 협업사항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김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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