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제7회 신동 나눔 바자회가 지난 11일 전주 신동초 일대에서 열렸다.
600여 명의 지역민이 함께한 이날 바자회에서는 독서 골든벨, 슬라임 만들기, 보석십자수 키링, 네일아트 등의 체험부스부터 멀리 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실제 1000여 점의 기증품 판매 및 바자회 운영에 따른 수익금 전액은 전주 신동초 재학생 장학금으로 사용돼 더욱 큰 의미를 전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