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문화연구창 전주부채문화관과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은 최근 문화시설 간 상호협력을 통한 ESG 경영 실천과 새활용 문화 교류 발전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양 기관은 각 기관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 및 활동에 대한 협력, 친환경 윤리 경영 선도를 위해 상호 협업할 계획이다. 또한 새활용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주부채문화관 상설 전시장에 폐자재를 활용해 재활용된 새활용 제품 홍보와 판매를 도울 계획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진안민주당 진안군수 예비후보 4인, 합동연설회서 ‘정책·비전’ 격돌
사회일반[현장 속으로] 소화전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동행해보니
전시·공연제42회 전북연극제, ‘예술집단 고하’ 대상 수상
교육일반[뉴스와 인물] “'기적의 손잡기 운동' 통해 사각지대 학생 발굴”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후보별 기조연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