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한은 전북본부 추석 특별자금 지원

image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오는 14일부터 9월 13일 기간 중 전북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대해 금융기관이 취급한 운전자금 대출에 대해 지원할 예정이다. 대출금액의 50% 이내를 저리(8월 기준 연 2.0%)로 금융기관에 지원하는 방식이다.

한국은행 전북본부 관계자는 "이번 추석 특별자금 지원으로 추석을 앞두고 자금 사정이 어려운 지역 내 중소기업의 운영자금 조달 및 금융 비용 절ㄷ감 등에 도움이 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설 연휴 교통편의 제공‧교통혼잡 해소 추진”

전시·공연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전시·공연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

교육일반‘속타는 교권’ ...전주 M초 교권침해 문제 ‘답답’

국회·정당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대비 정책공약개발 TF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