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국유지 입찰 편의를 봐주겠다고 속여 1억원이 넘는 금품을 편취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직원을 경찰이 조사 중이다.
전북경찰청은 사기 혐의로 캠코 전북본부 소속 A씨(30대)를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부터 국유지 입찰 관련 편의를 봐주겠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1억 4000만원 상당의 금액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출국 금지 조치 후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