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홍정화)은 호남권 최초로 19일부터 내년 1월11일까지 26일간 6층 이벤트홀에서 80평 규모의 카카오프렌즈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8일 밝혔다.메신저 이모티콘으로 탄생해 국민 캐릭터로 성장한 카카오프렌즈는 모바일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이용자로부터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카카오톡에 등장하는 무지, 어피치, 콘 등 각종 캐릭터를 활용한 문구, 인형, 소품 등 총 60여종의 250여 가지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카카오 프렌즈 상품들은 겨울 특집 핫팩, 달력, 크리스마스 카드, 선물용 머그세트, 인형세트 등이 있다.홍정화 전주점장은 카카오프렌즈 팝업스토어를 통해 2014년 핫 한 이슈인 카카오톡과 카카오 캐릭터 상품을 통해 연말연시 고객에게 재미와 많은 즐거움을 줄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17일 청주 가경터미널 시장을 원산지표시 자율관리 최우수 전통시장으로 선정했다.농관원은 원산지표시 업무협약을 맺은 전국 123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표시현황을 평가했으며 우수상에는 전주 신중앙시장과 창원 상남시장, 장려상에는 안양 남부시장과 광주광역시 양동시장을 선정했다.농관원은 “이번에 뽑힌 전통시장들은 입점업체는 물론 노점상까지 완벽히 원산지표시를 하고 있었다”면서 “원산지 표시 활성화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뉴스
속보= 최근 서울고법의 대형마트 의무휴업 위법 판결과 관련해 도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경제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어 후폭풍이 예상된다. (15일자 1면 보도)이번 판결에 대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들은 생계 위협을 주장하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태호 전주센터장은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이 없어지면 대형마트에 설 자리를 잃은 전통시장 등은 매출이 더 떨어질 것이라는 심리적 충격에 빠져 있다며 전북도 및 상인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살리기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고 밝혔다.전북상인연합회 하현수 회장은 대형마트가 한달에 2번 휴업하면서 그나마 조금이라도 매출에 도움이 됐는데 이번 판결로 상인들마다 앞으로 어찌될 지 걱정이라며 불안해 하고 있다며 특히 여름과 겨울에는 전통시장 손님이 적은데 대형마트 휴무가 폐지된다면 큰 일이어서 회장단과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도내 경제계는 이번 판결에 대해 전통시장 보호를 위한 유통산업발전법의 취지가 무색해졌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 관계자는 원심을 깨고 대형마트 의무휴일제 등이 위법하다는 이번 판결에 대해 실망감을 감추지 않을 수 없다며 16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단체의 입장을 피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전주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판결에 대한 냉철한 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 대응책 마련을 위해 고심하고 있다며 판결의 요지를 보면 크게 중소상인 보호와 소비자 선택권 침해 논란으로 법의 취지에 맞는 분석을 통해 전주상의의 입장을 표명하겠다고 피력했다.지난 2012년 2월 전국 최초로 대형할인점과 기업형슈퍼마켓의 매월 2차례 의무휴업을 내용으로 하는 조례를 제정했던 전주시도 15일 대형마트 의무휴업 위법 판결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전주시는 소상공인의 삶은 아랑곳하지 않고 내린 법원의 판결은 매우 유감스러우며 대법원이 의무휴업제의 본래 목적인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보호라는 공익적 취지를 고려해 최종 판결을 내릴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전북시장군수협의회, 정치권, 시민 등과 함께 골목상권을 지키기 위해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이에 반해 대형마트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고객들의 소비패턴이 달라 의무휴업 및 영업시간 제한을 해도 실질적으로 전통시장이나 동네가게의 매출이 눈에 띄게 오르지는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대부분 주말에 쇼핑을 하고 있는 맞벌이 부부들도 의무휴업을 강제하기 보다 소비자의 선택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강현규, 이강모 기자
내년 설 명절에 공급될 사과와 배의 물량이 충분할 것으로 분석됐다.사과의 경우 올해 생산량 감소로 저장량이 지난해보다 줄어들었지만 설 명절에 주로 사용되는 대과 비율이 지난해보다 높아졌으며, 배는 생산량 증가로 저장량 역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사과 값은 지난해보다 소폭 오름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고 배 값은 약세가 지속될 전망이다.11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12월 과일 농업관측에 따르면 올해 사과 저장량(12월~내년 7월)은 후지 생산량 감소로 지난해보다 3% 적은 27만6000톤으로 추정된다.그러나 기상호조로 대과 생산 비율이 높고, 설 명절(내년 2월19일) 출하를 겨냥한 대과 저장량이 늘어 내년 설 성수기 사과 공급은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됐다.저장 사과의 대과 비율은 35%로 전년보다 18%p 높아졌으며, 표본농가 조사결과 설 명절까지 사과를 전량 출하하겠다고 응답한 농가의 비율은 40%로 지난해보다 9%p 높아 내년 설에 출하를 확대할 농가가 많을 것으로 예상됐다.배는 신고 생산량이 전년보다 3% 증가했고 저장량도 지난해보다 7% 증가한 14만8000톤 수준으로 예상된다. 추석 이후 지속된 가격 약세로 시장 출하 대신 저장한 농가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내년 1월 이후 출하량이 지난해보다 7% 많을 뿐만 아니라 대과 저장 비율도 높아 설 성수기 배 공급 물량은 충분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인터넷 쇼핑몰 10여 곳이 손잡고 오는 12일 하루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시행한다.최근 불어닥친 해외 직구(직접구매) 열풍에 맞서고자 토종 업체들이 뭉쳐 대규모 반값 할인 행사를 기획한 것. 8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SK플래닛 11번가, 현대H몰, 롯데닷컴, 엘롯데, CJ몰, AK몰, 갤러리아몰, 롯데슈퍼, 하이마트쇼핑몰 등이 참여한다.11번가는 이날 타임 특가 행사를 통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 시 정각마다 1개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셀린느 트리오백은 50% 할인한 59만 원, 캐나다구스는 50% 할인한 27만4천500원에 살 수 있다.또 신용카드사의 50% 할인 쿠폰으로 아이폰6, 삼성 갤럭시 노트4 엣지 등 최신 휴대전화를 선착순으로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최대 1만 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50% 타임쿠폰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매시 정각에 3천 명에게 선착순으로 지급할 예정이다.롯데닷컴은 100여 개 상품을 50% 이상 할인해 판매하는 기획전을 마련했으며, 엘롯데 역시 50% 할인 상품 및 특가 상품 기획전을 실시한다.CJ몰, AK몰, 갤러리아몰, 롯데슈퍼 등은 일부 품목을 제외한 상품을 대상으로 5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현대H몰은 현대백화점 행사 상품을 50% 할인 판매하며, 롯데슈퍼는 10대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할 예정이다.11번가 박준영 마케팅실장은 "지난해 12월13일 '11번가 블랙프라이데이' 기획전을 진행해 금요일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며 "올해에는 해외 직구 열풍에 맞서 다른 유통기업들과 손잡고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홍정화)은 3일 겨울 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스타일을 살리면서도 보온성을 가미한 겨울 부츠를 특판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올 겨울 부츠는 굽이 낮은 라이딩 부츠부터 슬림하고 힐이 높은 롱 부츠, 발목까지 올라오는 앵클 부츠까지 다양한 종류와 소재로 선보이고 있다.3층 본매장에서는 소다 롱부츠 51만7000원, 락포트 롱부츠 37만1000원, 나인웨스트 롱부츠 39만9000원에 오는 7일까지 판매한다.
도내 일선 시군의 전통시장 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구책을 찾기로 해 관심이 모아진다.1일 전라북도상인연합회(회장 하현수)에 따르면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1박2일 동안 전주 르윈호텔(옛 리베라호텔)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일선 76개 전통시장(5일장 포함)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은 상인비전 리더십 특강 및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토론, 상인 화합의 장 등으로 진행된다.
11월 중 전북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올들어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은행 전북본부가 26일 발표한 2014년 11월 전북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북지역 소비자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소비자심리지수는 102로 전월(105)보다 3p 하락했고 올들어 가장 낮았던 지난 5월 104보다도 밑돌며 연중 최저를 기록했다.또한 생활형편전망CSI(Consumer Survey Index : 소비자동향지수)가 10097로 하락하고, 가계수입전망CSI(10298), 현재경기판단CSI(7773) 및 향후경기전망CSI(8882), 취업기회전망CSI(9084)도 전월에 비해 하락했다.이외 현재생활형편CSI(9594), 현재가계저축CSI(9390), 현재가계부채CSI(103101) 및 가계부채전망CSI(10197), 가계저축전망CSI(9493)도 전월대비 하락하며 경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심리가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물가수준전망CSI(131131)는 전월과 동일했고 금리수준전망CSI(8691)는 전월보다 상승했다.
김장 배추 1포기 500원에 팝니다.전북도와 전북농협(본부장 김창수)이 김장채소 가격 안정과 배추 및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김장채소를 대폭 할인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연다.전북농협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전북도의회 앞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김장채소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직거래 장터에서는 배추 1망(3포기 들이)을 1500원에 판매하며, 무고춧가루마늘양파대파사과배감소금젓갈류 등 김장에 필요한 재료들도 시세보다 10~40% 저렴하게 판매한다.농협과 각 시군 조합공동사업법인, 영농조합법인, 로컬푸드직거래 사업단 등 농업인들이 참여하는 직거래 장터에는 천막부스 25개동이 설치 운영된다.
스웨덴 의류체인업체인 H&M 코리아는 지난 21일 전주 고사동 일원에 전북지역 첫 매장인 H&M 전주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H&M 전주점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서울인천부산광주대구 등에 이은 열 번째 도시 진출이다.이날 오픈식에 참여한 필립 에크발(Filip Ekvall) H&M 코리아 지사장은 전북 지역의 중심 상권인 전주 고사동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서울의 명동이나, 광주 충장로처럼 더욱 활기찬 패션 상권이 되는데 일조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발했다.H&M 전주점의 1, 2층은 여성 의류, 3, 4층은 남성 의류, 지하 1층은 유아동으로 구성돼 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홍정화)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오는 21일부터 12월7일까지 17일간 ‘Lovely SAL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롯데백화점은 지난 10월에 발표한 슬로건 ‘러블리 라이프(Lovely Life)’를 활용해 이번 세일부터 세일명을 ‘러블리 세일(Lovely SALE)’로 변경했다.21일부터 23일에는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데이비드 걸스타인 컬래버레이션 행남자기 그릇 또는 후지호로 나나 파티웍을, 60만원 이상은 박홍근 예스 극세사 이불 등 금액대별 각 150명 한정으로 사은선물을 증정한다.
‘참이슬’이 더 순해진다.하이트진로는 오는 25일부터 알코올 도수를 기존 18.5도에서 17.8도로 낮춘 참이슬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소비자의 순한 술 선호 성향에 맞춰 다양한 테스트와 블렌딩 기술을 통해 최적의 알코올 도수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다만 ‘참이슬 클래식’ 제품은 알코올 도수 20.1도를 유지하기로 했다.한편, 올해 초 주력제품인 ‘처음처럼’의 도수를 18도로 낮췄던 경쟁사 롯데주류는 시장상황을 지켜본 뒤 대응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뉴스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지난 7일 도내 중소기업 옹고집이 생산한 울금청국장이 TV홈쇼핑 방송채널인 홈&쇼핑에서 방송돼 전량 매진을 기록하며 1억52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또한 옹고집의 울금청국장은 홈쇼핑 대박 상품으로 인정받아 추후 앵콜방송까지 진행, 지속적으로 홈쇼핑 방송을 탈 예정이다.작년에도 TV홈쇼핑 방송이 된 5개 도내기업 중 4개 기업이 전량 매진되는 등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의 TV홈쇼핑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들이 매출증대 및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홈쇼핑 판매 지원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브랜드 인지도가 낮아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이 TV 홈쇼핑을 통해 브랜드 홍보와 제품을 판매하는 경우에 수수료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격적인 김장철이 시작하면서 대형마트가 배추등 김장 재료를 잇달아 할인 판매한다.이마트는 13~19일 배추, 무, 고춧가루 등 김장 재료를 정상가보다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주재료인 배추는 1망(3포기)에 2850원(포기당 950원), 다발무(5~6개)와 알타리(3㎏)는 각각 3480원에 판다.돌산갓 가격은 1봉에 3580원, 깐마늘(1㎏) 5980원, 흙생강(800g) 6480원, 흙쪽파(큰단) 2680원, 영양특선 고춧가루(1㎏)는 1만9800원이다.롯데마트도 13일부터 김장 행사를 시작하고 국내산 배추를 포기당 950원에 판매한다. 신안 천일염을 사용한 국내산 절임배추는 1박스(10㎏)에 1만6000원에 판매하며, 3박스 이상 구입 시 5%를 추가 할인한다.양념 재료도 판매해 김장용 다발무는 1단(5~7개) 가격이 3000원, 김장용 홍갓은 1단에 1800원, 하선정 까나리 액젓(1㎏)과 하선정 멸치 액젓(1㎏)은 각각 3480원, 섬들채 천일염(7㎏) 1만1800원, 태양초 고춧가루(500gX2봉)는 2만5000원이다. 뉴스
농협하나로클럽 전주점(지사장 유영삼)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김장배추 1포기를 700원씩(1인 최대 15포기) 총 3000 포기를 한정판매 한다고 밝혔다.하나로클럽은 유통단계를 줄이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수확한 김장배추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김장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11월 말에서 12월 초 사이 2차 행사를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유영삼 지사장은 이번 행사는 재배농가에 최소 이윤을 지지해주고 소비자들에게는 합리적 가격책정을 통한 김치 더 담그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올겨울에는 날씨가 포근해서 오랜만에 패딩 대신 모직 코트, 알파카 코트, 무스탕 등 다양한 외투가 인기를 끌 전망이다.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1~ 2012년 기록적인 한파의 영향으로 혹한을 경험한 소비자들이 스타일 대신 보온과 기능을 중시해 패딩점퍼가 겨울 외투 시장을 점령해왔다.아웃도어 업계의 ‘헤비 다운점퍼’를 시작으로 ‘몽클레어’, ‘캐나다 구스’ 등 수입 프리미엄 패딩점퍼가 인기를 끌었다.국내 패션브랜드도 세련된 디자인을 앞세워 잇따라 패딩 시장에 뛰어들었다.하지만 지난해 겨울이 비교적 따뜻해 기능성을 강조한 패딩 판매가 한풀 꺾이는 바람에 신세계백화점의 겨울시즌(11월∼2월) 패딩 매출 신장률은 재작년에 28.3%였으나, 지난해 13.6%로 떨어졌다.올해 겨울도 평년보다 따뜻하고 눈이 조금 오는 ‘마른 겨울’이 될 것이라는 관측에 기능성 외투보다는 스타일을 강조한 외투가 주목받을 것으로 패션업체들은 분석했다.이에 따라 여성 의류업체들은 모직코트, 무스탕 등을 다양하게 출시하고 패딩 비중을 작년보다 5~10% 낮췄다. 뉴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홍정화)은 5일 창립35주년 기념 행사 마지막 주말을 맞아 6층 행사장에서 겨울철의 필수 아이템인 부츠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부츠홀릭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롯데백화점 단독 에스콰이아 그룹전도 오는 9일까지 진행한다.이번 부츠 홀릭 페스티벌 행사에서는 부츠 균일가전으로 탠디 앵글부츠 16만5000원, 롱부츠 20만5000원, 미소페 앵글부츠15만9000원에 판매한다.에스콰이아 그룹전은 에스콰이아, 영에이지, 셀플렉스, 미스미스터 등의 브랜드가 대거 참여, 여성화 4만9000원, 남성화 5만9000원 균일가에 판매하고 여성화는 3만9000원에 한정판매한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홍정화)은 5일 올 겨울을 대비해 지하1층 홈 패션 코너에서 극세사 원단의 이불에 대한 균일가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이사장 이연택)는 우리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업체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4일간 서울시 강서구 방화3동 방화근린공원에서 전북도가 주최하고 (사)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가 주관한 2014 전라북도 우수상품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32개 업체 200여 품목의 농축수산물 및 가공품을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직거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시중가 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강서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주 남부시장 청년몰이 우수시장 박람회에 참가해 전통시장 살리기 성공 노하우를 전수한다.전북도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에 전주 남부시장 등 도내 7개 전통시장이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에 참가하는 도내 7개 시장은 전통시장관 7개, 먹거리장터 1개 및 청년창업관 1개의 부스를 운영한다.특히 청년몰 활성화로 새로운 고객을 끌어들이며 다양한 문화체험과 참여형 문화축제 등을 기획하고 있는 전주 남부시장은 전국 전통시장 관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줄줄이 폐업···전북 대형마트 ‘벼랑 끝’
[속보] KB금융지주 전북혁신도시에 KB금융타운 조성
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속보] “이제는 지역이 맡을 때”…전주 소규모 정비사업, 전북 건설사 역할론 부상
[줌]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 상 수상 부안농협 김원철 조합장
전주종합경기장 대체 쇼핑몰, 롯데 타임빌라스? 백화점?
전북중소기업협동조합 “임원 연임제한 폐지하라”
설날 제수용품 4인 가족 평균 28만 795원···전통시장 ‘가장 저렴’
전주가맥축제 이충응 총감독 “3년 만에 찾아온 여름밤 풍성한 축제 만들 것”
[주간 증시전망] 추격 매수보다 변동성 활용한 대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