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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관광 추진 구체화

우주관광 왕복선을 타고 달 주위를 돌며 창문을 통해 우주의 신비를 만끽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인가.

 

또 별 다섯의 초호화 우주호텔에서 최고급 요리에 카지노를 즐기고 무중력상태에서 낭만적 사랑을 나누며 달을 배경으로 한 레이저쇼를 구경하는 건 어떨까.

 

결론부터 말하면 이런 우주여행에는 상당한 시일이 걸리겠지만 환상만은 아닌것 같다. 왜냐하면 적지 않은 기업가와 과학자들이 `우주호텔'(space hotel)건립계획을 구체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본점을 둔 버짓스위트 오브 아메리카 호텔 체인 소유주인 로버트 버길로는 호텔 한개를 지구 궤도로 쏘아올려 관광객들이 일정기간 체류한 뒤 다시 지구로 귀환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개발을 위해 5억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버길로는 "투자로 말하면 리스크(위험)를 넘어서기 때문에 미친 짓일 수 있으나 나는 실용주의적 기업가로서 우주호텔을 내 생애안에 개장할 것"이라고 장담했다.

 

많은 비판가들이 안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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