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동재 작업실서 주란-세빈 찜찜한 만남

JTV 오전 8시40분 '당돌한 여자'

주란은 동재의 작업실에 있는 세빈을 보고 의아해하고, 세빈은 유학동기라며 둘러댄다.

 

동재도 이내 수긍하며 자리를 슬쩍 뜨고, 주란은 둘을 번갈아 보며 찜찜해한다. 잠시후 주란은 가족에게 동재에 대한 얘기를하고, 모두들 대단한 인연이라며 신기해한다. 그런 줄 모르는 순영은 동재와 더 친하게 지내야 겠다며 말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행복한학부모회 아이디어,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군산김종서·김경호·신촌블루스 총출동⋯군산 수제맥주 축제 ‘업’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