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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팬들, 드라마 성공기원 쌀 300kg 기부

탤런트 윤상현의 팬들이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성공을 기원하며 쌀 300㎏을 기부했다.

 

윤상현의 소속사 엠지비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윤상현의 국내외 팬들이 지난 10일 열린 '시크릿 가든'의 제작발표회 현장에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며 300kg의 쌀을 보내왔다"고 밝히고 "이 쌀은 윤상현의 이름으로 '사랑의 밥차'에 기부된다"고 전했다.

 

이어 "제작발표회 현장에 국내 팬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등지의 팬들도 많이 찾아왔다"며 "해외 팬 중에는 지난 6일 진행된 '시크릿 가든'의 콘서트 촬영현장을 찾은 분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원, 현빈, 윤상현 주연의 SBS TV 주말극 '시크릿 가든'은 13일 오후 9시50분 첫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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