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銀 태풍 피해 복구자금 지원

전북은행(은행장 김한)은 도내 및 수도권 등 일부지역이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긴급복구자금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긴급복구자금 지원규모는 500억원 한도범위내에서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한도 부족시 한도 추가 배정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대출은 상업어음할인 및 일반자금대출로 기업자금은 업체당 3억원한도, 개인고객에 대해서는 차주당 3000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하며, 대출금리는 지원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최대 1.10%까지 인하 할 수 있도록 일선 영업점장에게 권한을 부여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주여상 13년 만에 학교 이름 되찾았다…개교 70주년 동문 대축제

부안고향사랑 기부금이 만든 꽃 물결…야생벌 돌아온 부안 변산

무주“무주 산골에 영화보러 가볼까”…6월 4일~8일 영화제 ‘초록 쉼표’ 속으로!

익산전문기업 50개사 유치…익산시, 홀로그램 산업 중심지 ‘우뚝’

부안5선 박지원 의원, 군산·김제·부안(을) 박지원 후보 후원회장 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