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고용노동지청 강소기업 심사

전주고용노동지청(지청장 양승철)은 오는 24일까지 강소기업 선정에 필요한 신청을 받아, 적정여부를 심사한다고 14일 밝혔다.

 

강소기업이란 고용보험법상 ‘우선지원대상기업’중 규모는 작지만 우량기업으로서, 청년 구직자에게 추천할 만한 기업을 말한다.

 

선정기준은 △월평균 160만원 이상 임금 지급(근로자 30인 이상 기업) △임금 체불이나 높은 산업재해율 등 결격사유 없는 경우 등이다.

 

최종 선정 결과는 다음달께 나올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구직자에게 구인정보 우선 제공, 청년 대상 예산사업 우선 선정, 채용박람회 개최 등이다.

 

신청은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제출서류는 전주고용노동지청 홈페이지(http://jeonju.molab.go.kr/)로 하면 된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완주대광법 개정 대응 ‘완주 중심’ 광역교통망 구축 시동

익산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랑 나눔 행사 개최

정치일반설연휴 첫날 하늘 덮친 안개·먼지…'잿빛' 귀성길 운전 조심

스포츠일반[올림픽] 피겨 차준환, 3위와 0.98점 차로 4위…여자 컬링은 2연승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