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정호, 청년이 살맛나는 세상 만들기 정책 제안

완주·진안·무주·장수 김정호 예비후보(국민의당)는 6일 청년이 살맛나는 세상 만들기 정책을 제안했다.

 

김 예비후보는 청년 고용 5% 의무 할당제 입법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구직수당 지급을 통한 청년 구직 활동 지원, 스펙 초월 채용시스템 강제 입법을 통한 과대 스펙 방지, 실질적인 반값 등록금 정착 등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청년들이 극심한 취업난으로 좌절하고 있다”며 “청년을 비롯해 온 국민이 일자리를 가지고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데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팔도건축기행] 공주 중동 언덕 위 붉은 벽돌 건축의 재발견 ‘충남역사박물관’

부안“정부 믿고 콩 심었는데…” 파종 앞둔 부안 들녘 ‘수매 반토막’에 시름

선거[장수군수 후보 공약 점검 ➂] 공약 실효성이 표심 가른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돼"…이상한 ‘선택적 행정’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